한국가스공사가 공급설비인 주배관 확장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가스공사 제공>
한국가스공사가 공급설비인 주배관 확장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가스공사 제공>
한국가스공사는 주배관 132㎞, 공급관리소 15곳 등이 증가됐다고 6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지난해 6월 4108㎞이던 주배관을 4240㎞(1월1일 기준)로 132㎞ 확장했다. 또 정압관리소 2개 증가해 132개, 블록밸브 8개 증가해 88개 등 공급관리소도 317개에서 332개로 확대했다.

박병립기자 rib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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