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미년 새해가 밝았다. 2015년을 맞아 "말기 정신암에 걸린 우리 현대인들에게 정신 구조조정이 필요하다"고 외치는 이가 있어 화제다.

다수의 책을 발간한 저자이자, 음원을 발표한 바 있는 아티스트 일갑은 최근 신곡 '말기 정신암의 경고'를 통해 "현대인들이 가진 이기심 및 무책임에서 비롯된 방관을 떨쳐내고 건강한 정신을 가지고 함께 도우며 살아가는 사회야 말로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전하고 있다.

아티스트 일갑 "현대인들의 이기심은 잠깐의 이익은 얻을 지 몰라도 궁극적으로는 모두가 불행해지는 지름길이 되고 있다"고 말하면서, "대한항공 땅콩 회항사건을 포함, 사기, 살인사건, 가정폭력, 납치 등 다양한 모습으로 발현되고 있는 현대인들의 이기심을 말기 정신암으로 칭한다" 고 말했다.

이거 그는 "다양한 책과 음원을 통해 현대인들의 마음의 병을 치유코자 노력하고 있다" 고 답했다.

일갑의 신곡 '말기 정신암의 경고'는 멜론, 소리바다, 벅스 등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그 외 일갑의 다양한 음원 '어린 아버지', '어머니 비', '나는 외친다', '체인지', '영영평화', '말기 정신암', '고마워요', '평화로 가는길', '소리쳐' 등 역시 음원 사이트 및 유튜브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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