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경기 회복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의지가 연이은 정책을 통해 표출되면서 올 한해 전반적인 부동산시장 전망에도 낙관적인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실제 부동산시장 분위기도 지난해부터 이어진 청약열풍이 전국 곳곳에서 식지 않은 열기를 내뿜고 있는 상황. 특히 올 3월부터 개정되는 청약제도로 인해 분양시장의 경쟁은 한층 뜨거워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경남지역의 경우 지난해 9.1 대책의 수혜지로 떠오르며 흥행을 거듭한 양산신도시 아파트 분양시장의 인기가 여전히 상승세를 타고 있다.

교통환경이 개선되면서 부산과 울산 등 대도시 수요자들이 유입되고 있는 이곳은 저렴한 분양가와 쾌적한 입지여건, 풍부한 생활기반시설 등을 바탕으로 한 주거가치가 강점으로 어필되고 있다.

특히 체계적인 개발 계획 하에 다양한 인프라가 속속 들어서고 있는 양산 물금신도시의 경우 향후 미래가치를 주목하는 투자수요가 몰리면서 공급 물량마다 속속 성황을 이루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양산신도시는 지하철 네 정거장이면 부산 금곡역에 당도할 수 있는 데다 부산 화명동~양산 구간 강변도로 개통 이후 부산과는 차량으로 10분 거리가 됐다"면서 "반면 분양가격은 부산 화명신도시 대비 30% 가까이 저렴한 수준이다 보니 부산 및 울산, 김해, 창원 등의 주변 지역 수요자들이 몰려들고 있다"고 전했다.

이러한 상황은 실제 청약결과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양우건설이 최근 양산 물금신도시에 선보인 '양우내안애 6차 에코뷰'의 경우 전 타입 순위 내 마감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이 아파트의 경우 청약 당시 당해지역 마감되는 바람에 이후 주변 지역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다. 대기수요자가 풍부한 데다 현재 일대 소형 아파트 공급이 부족하다는 점에서 계약도 빠르게 마무리 단계에 이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양우내안애 6차 에코뷰는 단지 바로 옆에 양산천이 위치해 이를 특화시킨 친환경 아파트로 조성됐다. 다양한 문화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으며 하천조망권에 따른 프리미엄도 눈 여겨 볼 만하다. 여기에 현재 공사가 한창인 횡단 인도교가 완공되면 남양산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9층 8개동, 전용면적 59㎡ 413세대, 70㎡ 168세대 총 581세대 규모로 구성돼 있다. 대부분 채광과 통풍에 탁월한 판상형으로 설계되며 전 세대 남향 배치와 4-BAY 구조로 개방감과 일조권도 극대화했다. 또 저층부 대부분은 필로티를 적용했다.

여기에 최신 트렌드인 가변형 벽체를 적용됐다. 이에 입주자들은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거실폭을 확장하거나 가족 구성원에 맞춰 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또 펜트리, 워크인 현관수납장, 드레스룸, 붙박이장(안방, 작은방) 등의 실용적인 수납공간 최대한 확보했다.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로는 경로당, 보육시설, 독서실, 맘스카페, 키즈 놀이방 및 휘트니스 공간, 골프연습장, GX룸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 어린이놀이터, 건강순환마당, 주민운동시설, 선큰 등도 도입된다.

모델하우스는 남양산역 1번 출구 앞에 조성돼 있다.

분양문의: 1599-5200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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