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개국 3500개 기업 부스 마련 기술 각축
삼성·LG·현대차 등 국내 100여개기업 참가
`2015 CES` 개막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인 CES 2015가 6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CES2015에서는 전세계 140여개 국가에서 3500여기업이 전시 부스를 마련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나라에서는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자동차, LG디스플레이를 비롯해 팅크웨어, 쓰리엘랩스 등 100여개 중견·중소기업들이 단독부스 혹은 한국 공동관을 마련해 참석할 예정이다. 올해 CES는 TV와 생활가전뿐 아니라 웨어러블, 3D 프린터, 자동차, 드론, 로봇, 스마트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슈가 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TV에서는 퀀텀닷(양자점) TV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TV 간 화질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삼성전자와 중국 업체들이 퀀텀닷TV를 주력제품으로 선보이는 가운데, LG전자가 다양한 OLED TV 라인업을 선보인다. 삼성전자의 타이젠 TV, LG전자의 웹OS TV 등 스마트TV 플랫폼 경쟁도 볼 만하다. 스마트홈과 웨어러블, 스마트카 등 다양한 IoT(사물인터넷) 기술과 서비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는 윤부근 삼성전자 CE(소비자가전) 부문 대표와 브라이언 크르자니크 인텔 CEO, 마크 필즈 포드 회장, 디터 제체 메스세데스-벤츠 다임러 회장, 개리 샤피로 전미가전협회(CEA) 회장 등이 기조 연설자로 나선다.
삼성전자에서는 윤부근 대표 이외에 신종균 IM(IT&모바일) 대표, 김현석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사장), 박동건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이 행사장을 찾을 예정이다. LG에서는 구본준 LG전자 부회장, 안승권 LG전자 최고기술책임자(CTO), 권봉석 HE(홈엔터테인먼트)사업본부장, 한상범 LG디스플레이 사장이 참석할 계획이다. 최진균 동부대우전자 부회장, 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 박성욱 SK하이닉스 사장, 이형희 SK텔레콤 MNO 총괄도 전시장을 찾아 최근 IT·전자산업의 동향을 살필 예정이다.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도 CES 현장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라스베이거스(미국)=강희종기자 mindle@dt.co.kr
삼성·LG·현대차 등 국내 100여개기업 참가
`2015 CES` 개막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인 CES 2015가 6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CES2015에서는 전세계 140여개 국가에서 3500여기업이 전시 부스를 마련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나라에서는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자동차, LG디스플레이를 비롯해 팅크웨어, 쓰리엘랩스 등 100여개 중견·중소기업들이 단독부스 혹은 한국 공동관을 마련해 참석할 예정이다. 올해 CES는 TV와 생활가전뿐 아니라 웨어러블, 3D 프린터, 자동차, 드론, 로봇, 스마트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슈가 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는 윤부근 삼성전자 CE(소비자가전) 부문 대표와 브라이언 크르자니크 인텔 CEO, 마크 필즈 포드 회장, 디터 제체 메스세데스-벤츠 다임러 회장, 개리 샤피로 전미가전협회(CEA) 회장 등이 기조 연설자로 나선다.
삼성전자에서는 윤부근 대표 이외에 신종균 IM(IT&모바일) 대표, 김현석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사장), 박동건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이 행사장을 찾을 예정이다. LG에서는 구본준 LG전자 부회장, 안승권 LG전자 최고기술책임자(CTO), 권봉석 HE(홈엔터테인먼트)사업본부장, 한상범 LG디스플레이 사장이 참석할 계획이다. 최진균 동부대우전자 부회장, 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 박성욱 SK하이닉스 사장, 이형희 SK텔레콤 MNO 총괄도 전시장을 찾아 최근 IT·전자산업의 동향을 살필 예정이다.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도 CES 현장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라스베이거스(미국)=강희종기자 mindle@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