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교육전문기업 튼튼영어는 초등학생용 밀착관리형 영어 프로그램 '튜터링'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튜터링은 집중학습 관리를 통해 탄탄한 기본영어 실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도와주는 초등영어 프로그램이다. 영어 스토리북, 오디오 CD 등 교재에 매주 전문튜터와 45분 수업, 온라인 학습, 전화관리를 통해 2년 내 초등학교 6학년 수준의 영어를 완성시킨다고 업체측은 설명했다.
튼튼영어 관계자는 "영어에 대한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실력을 고르게 향상 시키고 단순 어휘 암기나 기계적인 책 읽기보다 영어식으로 사고하게 해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준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튜터링은 집중학습 관리를 통해 탄탄한 기본영어 실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도와주는 초등영어 프로그램이다. 영어 스토리북, 오디오 CD 등 교재에 매주 전문튜터와 45분 수업, 온라인 학습, 전화관리를 통해 2년 내 초등학교 6학년 수준의 영어를 완성시킨다고 업체측은 설명했다.
튼튼영어 관계자는 "영어에 대한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실력을 고르게 향상 시키고 단순 어휘 암기나 기계적인 책 읽기보다 영어식으로 사고하게 해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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