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기업 청담러닝은 베트남 현지 교육기업인 이게임(EGAME)과 학원 브랜드와 스마트클래스 솔루션의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마스터 프랜차이즈는 본사가 해외에 직접 진출하는 대신 해당국가의 파트너와 계약을 통해 브랜드 가맹사업운영권을 정해진 기간 동안 판매하는 방식이라 투자비용이 없는 대신 지속적인 로열티 수입이 가능해 위험이 적다. 청담러닝은 학원 브랜드 상표사용권 등 라이선스와 교육콘텐츠 등 모든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이게임으로부터 125만달러의 로열티를 받는다.
청담러닝 관계자는 "초등전문 브랜드인 에이프릴어학원을 시작으로 청담어학원, CMS에듀케이션(수학) 등 브랜드로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번 계약으로 지속적인 글로벌 진출을 통해 교육 솔루션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마스터 프랜차이즈는 본사가 해외에 직접 진출하는 대신 해당국가의 파트너와 계약을 통해 브랜드 가맹사업운영권을 정해진 기간 동안 판매하는 방식이라 투자비용이 없는 대신 지속적인 로열티 수입이 가능해 위험이 적다. 청담러닝은 학원 브랜드 상표사용권 등 라이선스와 교육콘텐츠 등 모든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이게임으로부터 125만달러의 로열티를 받는다.
청담러닝 관계자는 "초등전문 브랜드인 에이프릴어학원을 시작으로 청담어학원, CMS에듀케이션(수학) 등 브랜드로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번 계약으로 지속적인 글로벌 진출을 통해 교육 솔루션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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