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시험 주관사인 YBM 한국TOEIC위원회는 오는 5월 3일부터 시행하는 토익 스피킹 정기시험의 일부 문항에서 새로운 유형의 문제가 출제된다고 5일 밝혔다.
새로운 유형이 추가되는 문항은 'Questions 4-6 : Respond to Questions(듣고 질문에 답하기)'와 'Question 10 : Propose a Solution(해결책 제안)'이다. 지금까지 '듣고 질문에 답하기'는 시장조사(Market Research) 상황으로 출제됐지만 '지인과 전화 통화'가 추가되고, '해결책 제안'에는 '회의 상황'이 포함돼 기존 유형과 병행 출제될 예정이다.
토익위원회 관계자는 "토익 스피킹 출제 기관인 ETS에 따르면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을 반영하고 다양한 범위의 영어 능력 평가를 요구하는 시험 활용 기관과 수험자의 요청에 부응하기 위해 신규 유형의 문제를 개발하게 됐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새로운 유형이 추가되는 문항은 'Questions 4-6 : Respond to Questions(듣고 질문에 답하기)'와 'Question 10 : Propose a Solution(해결책 제안)'이다. 지금까지 '듣고 질문에 답하기'는 시장조사(Market Research) 상황으로 출제됐지만 '지인과 전화 통화'가 추가되고, '해결책 제안'에는 '회의 상황'이 포함돼 기존 유형과 병행 출제될 예정이다.
토익위원회 관계자는 "토익 스피킹 출제 기관인 ETS에 따르면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을 반영하고 다양한 범위의 영어 능력 평가를 요구하는 시험 활용 기관과 수험자의 요청에 부응하기 위해 신규 유형의 문제를 개발하게 됐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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