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특허 및 상표심사 분야에서 업무성과가 탁월한 우수 심사관 5명을 '2014년 심사명장'으로 선정, 시상했다고 5일 밝혔다.
심사명장은 심사경력 7년 이상의 책임급 이상 심사관 중 재직기간 동안 심사누적 실적 및 심사품질 평가 결과가 기술 분야별 상위 30% 이내인 우수 심사관이다.
선정된 심사명장은 △전승권 상표·디자인심사국 심사관 △양정록 특허심사기획국 심사관 △경노현 특허심사1국 심사관 △장진환 특허심사2국 심사관 △윤성주 특허심사3국 심사관 등 5명이다.
이들에겐 명장 인증서 및 명패 수여와 함께 포상금이 지급되며, 특허청 홈페이지 내 '심사관 명예의 전당'에 등재된다. 특허청은 2010년부터 매년 심사명장을 선발·포상하고 있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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