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적자원관리(ERP) 업체 영림원소프트랩(대표 권영범)은 전사원이 청바지를 입고 신년회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 회사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기업 이미지를 위해 이같은 신년회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신년회에 맞춰 그동안 사업부제로 운영하던 조직을 2018년 목표(매출 1000억원, 주식 10만원, 직원 연봉 1억원, 아시아 1위 ERP업체)를 위해 업종별 팀제로 개편했다. 회사는 사람, 사물, 데이터 간의 연결이 증가하는 초연결 시대에 맞춰 협업, 투명성, 공유, 권력 분산을 위해 조직을 개편했다고 설명했다.
권영범 대표는 "새로운 조직은 명령과 통제가 아니라 신뢰를 바탕으로 모두가 경영 전문가가 될 수 있는 자율 조직"이라며 "직원들이 모두 고객 밀착형 가치 창출 전문가 집단이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형근기자 bass007@
이 회사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기업 이미지를 위해 이같은 신년회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신년회에 맞춰 그동안 사업부제로 운영하던 조직을 2018년 목표(매출 1000억원, 주식 10만원, 직원 연봉 1억원, 아시아 1위 ERP업체)를 위해 업종별 팀제로 개편했다. 회사는 사람, 사물, 데이터 간의 연결이 증가하는 초연결 시대에 맞춰 협업, 투명성, 공유, 권력 분산을 위해 조직을 개편했다고 설명했다.
권영범 대표는 "새로운 조직은 명령과 통제가 아니라 신뢰를 바탕으로 모두가 경영 전문가가 될 수 있는 자율 조직"이라며 "직원들이 모두 고객 밀착형 가치 창출 전문가 집단이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형근기자 bass007@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