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 분석 전문업체 파스트림은 올해 사물인터넷(IoT) 부문 4대 전망을 5일 발표했다.
이 회사는 올해 IoT가 기업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정보 수집과 분석 방법에서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회사는 올해 각 회사에서 IoT 적용을 가속화 하도록 최고IoT책임자(Chief-IoT-Officer)라는 직책이 생길 것이며, 데이터 원천 분석 기술이 최우선 순위로 부상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단일 플랫폼이 IoT 환경에 맞춰 복합플랫폼 또는 플랫폼간 통합이 일어나고, 단순 제품과 서비스가 아니라 기업들의 가치를 높여주는 산업용 IoT 시장이 본격적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피터젠슨(Peter Jensen) 파스트림 CEO는 "IoT 부문 예측을 위해 미국, 독일을 비롯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 지사를 통해 관련 정보를 수집했다"고 말했다.
한편, 파스트림은 국내 업체 굿모닝아이텍과 총판계약을 맺어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이형근기자 bass007@dt.co.kr
이 회사는 올해 IoT가 기업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정보 수집과 분석 방법에서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회사는 올해 각 회사에서 IoT 적용을 가속화 하도록 최고IoT책임자(Chief-IoT-Officer)라는 직책이 생길 것이며, 데이터 원천 분석 기술이 최우선 순위로 부상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단일 플랫폼이 IoT 환경에 맞춰 복합플랫폼 또는 플랫폼간 통합이 일어나고, 단순 제품과 서비스가 아니라 기업들의 가치를 높여주는 산업용 IoT 시장이 본격적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피터젠슨(Peter Jensen) 파스트림 CEO는 "IoT 부문 예측을 위해 미국, 독일을 비롯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 지사를 통해 관련 정보를 수집했다"고 말했다.
한편, 파스트림은 국내 업체 굿모닝아이텍과 총판계약을 맺어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이형근기자 bass00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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