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는 종속회사인 라인플러스가 해외 사업 운영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1593억8480만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했다고 5일 공시했다.

발행되는 신주수는 보통주 159만3848주이며, 1주당 액면가액은 5000원이다.

라인플러스는 네이버 자회사이자 일본에 본사를 둔 라인주식회사의 메신저인 '라인'의 일본 지역을 제외한 글로벌 영업과 마케팅 등을 담당하고 있다.

김지선기자 dubs4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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