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출발드림팀 시즌2'은 '신년특집 복을 잡아라'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12쌍의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들이 총출동했다.
그 가운데 아내와 함께 출연한 표진인은 오프닝부터 블락비 피오 삼촌으로 주목받았다. MC 이창명은 표진인에게 "나중에 한번 조카와 TV 출연해달라"고 요구했고 표진인은 당황스러워하면서도 "알겠다"고 답했다.
그런가하면 성우 안지환은 걸그룹 멜로디데이 예인 아빠로 관심을 받았다. 이에 MC 이창명은 "잘 나간다. 돈 많이 번다. 집에서 쉬라고 하지 않나"라고 말했지만 안지환은 이를 부인하며 "돈이 얼마가 들어가는데"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홍서범&조갑경, 김혜연&고영륜, 유지철*문성옥, 표진인*김수진, 안지환&정미연, 윤용현&박수진, 윤기원&황은정, 오정태&백아영, 이승광&김아진, 노유민&이명천, 리키김&류승주 부부와 형부 최성조&처제 이은진이 출연했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