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타임머신 '토토가'의 위력은 대단했다.

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토요일 토요일은 가요다'(이하 토토가)의 2회가 지난해 '무한도전' 최고시청률 기록을 넘어섰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3일 방송된 '토토가' 2회의 전국 시청률은 22.2%를 기록했다. 이는 '무한도전' 2014년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지난주 '토토가' 1회의 전국 시청률 19.8%보다 무려 2.4%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다.

특히 '토토가' 2회의 수도권 시청률은 24.9%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쿨을 필두로 소찬휘, 지누션, 이정현, 엄정화 , 조성모, 김건모를 마지막으로 아쉬운 막을 내렸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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