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성 증대 중점 조직개편
한화손해보험(대표 박윤식)이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대팀제 도입에 이어 지역밀착 특성화와 생산성 증대를 목표로 조직을 세부적으로 정비한 것이 특징이다.
2일 한화손보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지난해 재편한 대팀제의 조직별 권한과 역할의 재정립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역본부와 보상센터의 관할지역을 일치시켜 영업에 따른 보상 효과를 극대화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에 따라 기존 3실 7부문 14팀 16본부 116파트였던 한화손보의 조직은 4실 6부문 15팀 17본부 119파트로 재편됐다.
영업부문에서는 지역 밀착형 성장거점을 마련하고 지역의 시장경쟁력 확보를 위해 수도권 지역본부가 재편됐다.
또 신속한 시장 대응과 리스크 컨트롤을 위해 법인영업과 일반보험영업 부문이 통합됐다.
또 소비자보호실 산하에 기존 CS 추진팀과 함께 소비자보호팀이 신설됐다.
신속한 의료관련 지원 및 언더라이팅 심사기능 강화를 위해 장기보험부문 메디컬팀도 새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법률 리스크 및 개인정보보호 기능 강화를 위한 업무지원실이 신설됐고 일반지원 부문과 보험사업의 전문 기능 강화를 위해 전략기획실과 경영지원실이 분리됐다.
신동규기자 dkshin@
한화손해보험(대표 박윤식)이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대팀제 도입에 이어 지역밀착 특성화와 생산성 증대를 목표로 조직을 세부적으로 정비한 것이 특징이다.
2일 한화손보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지난해 재편한 대팀제의 조직별 권한과 역할의 재정립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역본부와 보상센터의 관할지역을 일치시켜 영업에 따른 보상 효과를 극대화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에 따라 기존 3실 7부문 14팀 16본부 116파트였던 한화손보의 조직은 4실 6부문 15팀 17본부 119파트로 재편됐다.
영업부문에서는 지역 밀착형 성장거점을 마련하고 지역의 시장경쟁력 확보를 위해 수도권 지역본부가 재편됐다.
또 신속한 시장 대응과 리스크 컨트롤을 위해 법인영업과 일반보험영업 부문이 통합됐다.
신속한 의료관련 지원 및 언더라이팅 심사기능 강화를 위해 장기보험부문 메디컬팀도 새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법률 리스크 및 개인정보보호 기능 강화를 위한 업무지원실이 신설됐고 일반지원 부문과 보험사업의 전문 기능 강화를 위해 전략기획실과 경영지원실이 분리됐다.
신동규기자 dk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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