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사장 유재훈, 이하 예탁원)은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를 통해 주식대차지수를 제공한지 1주년을 맞았다고 2일 밝혔다.
주식대차지수는 대차거래 데이터를 지수화해 공표한 것으로 예탁원이 중개하는 주식대차거래의 수수료 정보와 잔고를 각각 지수화해 대차비용지수와 대차잔고지수로 표현했다.
예탁원은 1996년부터 대차거래의 중개를 담당하고 있다. 현재 50조원 규모에 달하는 주식대차시장의 80% 이상이 예탁원을 통해 관리되고 있다.
예탁원 측은 "대차지수는 예탁원과 유가증권 전문 평가회사인 나이스피앤아이가 공동 작업한 것"이라며 "지수의 정확성을 기반으로 시장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나가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세정기자 sjpark@dt.co.kr
주식대차지수는 대차거래 데이터를 지수화해 공표한 것으로 예탁원이 중개하는 주식대차거래의 수수료 정보와 잔고를 각각 지수화해 대차비용지수와 대차잔고지수로 표현했다.
예탁원은 1996년부터 대차거래의 중개를 담당하고 있다. 현재 50조원 규모에 달하는 주식대차시장의 80% 이상이 예탁원을 통해 관리되고 있다.
예탁원 측은 "대차지수는 예탁원과 유가증권 전문 평가회사인 나이스피앤아이가 공동 작업한 것"이라며 "지수의 정확성을 기반으로 시장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나가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세정기자 sjpar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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