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원 SKC 회장이 SK와 SK텔레콤의 보유주식 전량을 처분했다.

SK텔레콤은 최신원 SKC 회장이 보유 중인 SK텔레콤 주식 전량(4000주)을 장내매도했다고 2일 공시했다.

SK도 마찬가지로 이날 최 회장이 보유 중이던 SK 주식 전량(2000주)을 처분했다고 공시했다. 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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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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