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은 지난 2일 새로운 기업이미지(CI)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새로운 CI의 지구 모양은 세계적 수준의 글로벌 에너지 공기업을 지향하는 비전을 담고 있으며, 7개의 사선은 세계로 뻗어 나가는 빛을 형상화해 대한민국 대표 에너지 공기업의 의미를, 파란색은 중부발전 임직원의 청렴성과 도전정신 및 기술력을 상징한다.
최평락 사장은 "중부발전만의 정체성과 개성을 드러내는 새로운 CI가 탄생했다"며 "외연적인 변화가 아닌, 진정한 자아인식과 홀로서기를 통해 국민이 자랑스러워하는 에너지 공기업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병립기자 ri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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