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천안시 청당동 389-51번지 일원에 세워지게 될 (가칭)청당 한양수자인 지역주택조합은 2014년 1월 15일에 모델하우스 오픈을 앞두고 주택홍보관에서는 사전예약신청 접수가 한창이다.
올해의 천안시의 사업지 인근에 법원과 검찰청의 이전과 남부대로 교차로 입체화사업, 서천안 IC 신설예정을 비롯한 풍세산업단지, 천안5산업단지의 풍부한 배후수요로 열기가 뜨겁다.
지하 1층 ~ 지상 24층 5개동 규모로 이루어진 청당 한양수자인은 청당동에 10년만에 처음으로 공급한다.
전용면적별로는 ▲59㎡ 316가구 ▲69㎡ 59가구 총 375가구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중에서도 주거선호도가 높은 소형평수인 59㎡가 상당수로 구성되는 만큼 현재 오픈전 사전예약신청서 접수중으로 직산한양수자인, 봉명동일하이빌, 배방한양수자인과 같이 조기마감이 될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 업체측 설명이다.
청당한양수자인은 토지매입에 대한 계약체결, 시공사의 선정 등 조합아파트로서의 리스크를 해소했기 때문에 안정성이 보장된다는 부동산 관계자의 설명인데 천안 시내권의 평균 600만원대라는 합리적인 가격과 위치, 브랜드까지 3박자를 갖춤은 물론 혁신적인 평면을 비롯한 계약금 500만원(1차), 중도금 70% 무이자라는 파격적인 조건을 내세워 고객들의 초기 비용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한 점들이 눈에 띈다. 이 때문에 모델하우스 오픈전부터 많은 문의가 쇄도하고 있으며. 29평형은 이미 마감되었고, 25평형은 마감이 임박한 상태로 서두를 필요가 있다.
청당 한양수자인 관계자는 "토지매입에 대한 계약 체결을 완료하고, 시공예정사는 설계부터 시공 및 입주후까지 한양수자인의 명성과 기술력을 담아 최고의 아파트로 보답하겠으며, 안전하고 투명한 조합원의 자금은 무궁화신탁에서 관리가 되어 안전하다"고 전했다.
조합원의 자격은 충남·세종·대전 6개월 이상 거주자 중 무주택 세대주 이거나 전용면적 85㎡ 이하(조합원 자격 완화)의 주택 1채를 보유한 세대주면 가능하지만 정확한 확인을 위해서는 상담이 필요하다고 전했고, 보다 자세한 사항은 청당한양수자인으로 문의해주길 바라며, 사전예약신청서는 1차 계약금의 10%로 사전예약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사전예약신청은 반드시 대표전화(1800-9730)를 통해 배정받은 지정상담사의 입회하에 작성해야 한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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