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대형 건설사들의 아파트 분양이 2013년과 비교해 40% 정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2015년 부동산 시장 전망에 대해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여야가 최근 건설경기 부양을 가로막는 법안을 정비하는 '부동산3법'에 합의, 새해 아파트 시장의 향방에 관심이 몰리고 있는 상황.

2014년은 정부의 주택거래 정상화 대책으로 주택시장 분위기가 개선되자 대형 건설사들을 중심으로 분양 시장이 좌지우지 된 측면이 컸다. 대림산업과 GS건설 등이 아파트 분양시장을 주도하면서 때 아닌 호황을 누린 것이 사실이다.

실제 대림산업은 2013년 3803가구에서 지난해 1만358가구로 분양 물량을 크게 늘렸다. 이 가운데 e편한세상 영통, 경기 e편한세상 광주역, e편한세상 화성 등 수도권에서 짭짤한 재미를 봤다는 분석이 유력하다.

전문가들은 "새해 아파트 분양 시장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2014년 수도권 지역에서 가장 많이 물량을 공급하고 성공을 거둔 브랜드를 살펴봐야 한다"며 신년 재테크의 첫 걸음마의 신호탄을 알렸다.

이 가운데 수원 영통구는 최근 몇 년 동안 중소형 아파트의 공급이 줄어 중소형 아파트의 전세가율이 90%에 육박하는 지역으로 향후 미래가치가 높은 지역으로 떠올랐다. 단연 현재 분양 중인 '이편한세상 영통2차'가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e편한세상 영통2차'는 지난 2007년 입주한 'e편한세상 영통1차'에 이은 2차 분양으로 지하 1층, 지상 10~24층, 10개동 622가구로 조성된다. 주택형은 주거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만 구성됐으며, △59㎡ A타입 228가구 △59㎡ B타입 103가구 △74㎡ 331가구다.

망포동 일대는 1만여 가구의 아파트가 몰려 있는 미니신도시로 영통과 신영통을 잇는 주거벨트로 발돋움 했다. 거기다 수원 삼성디지털시티와 삼성전자 나노시티 기흥공장과 화성공장이 직선거리로 2㎞이내에 위치해 직주근접의 탄탄한 배후수요까지 품었다.

중소형 면적임에도 혁신적인 평면설계를 선보여 59㎡ A타입과 74㎡ 타입의 경우 전 세대를 채광과 통풍이 우수한 판상형 구조로 배치했다. 59㎡ A타입은 침실 3개와 거실을 전면에 배치한 4-bay 구조로 설계해 소형 면적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하고 알찬 공간활용을 적용했다.

분양 관계자는 "새해 청약제도 개편으로 합리적인 분양가와 혁신설계를 갖춘 단지에 청약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면서 연내 신규 오픈 현장들의 성공을 점쳤다. 동시에 "부동산 3법 통과로 인한 수혜가 점쳐지면서 남은 저층단지라도 계약하려는 인파로 연일 문전성시"라고 귀띔했다.

한편 'e편한세상 영통2차'는 입주는 2016년 11월 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전화로 사전예약 후 방문하면 대기시간 없이 바로 상담 받을 수 있다. 현재 2015년 을미년 새해를 맞이하여 다채로운 사은품 증정 행사가 진행 되고 있다.

방문은 상단 이미지에 표기 된 전화번호로 문의 후 예약이 가능하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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