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탑클래스본원(이하 이천탑클래스)이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본 재원생 4명 중 1명은 수학 과목 1등급을 받았다고 전했다. 특정 과목이 쉬워도 1등급을 받는 학생은 한정돼 있다. 이에 이천탑클래스의 우수한 교육과정이 주목된다.

강신욱(20)씨는 지난해 3등급이던 수능 수학 성적을 올해 만점으로 끌어올렸다. 비결은 우수한 강사진으로 꼽았다. 실제 이천탑클래스 강사진은 국내 명문대 출신이거나 EBS, 서울 대형학원에서 평균 10년 이상 강의 경력을 자랑한다.

이들은 전임강사로서 1주일에 4일 이상 학생과 숙식을 함께한다. 학생에게 학습플래너 작성과 실천 여부 확인, 오답노트 작성, 일일테스트 관리 등 생활담임교사와 더불어 24시간 밀착형 학습·생활 관리를 한다.

생활담임은 야간에도 학생의 생활·학습 상황을 점검해 기록하며 학부모는 이를 온라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천탑클래스는 수시와 정시전형 모두를 잡기 위한 진학지도 시스템을 갖췄다. 비중이 커지는 수시전형에 대비해 인문논술, 수리·과학논술 전문 강사진을 구성했다. 논술전형은 물론 학생부교과·종합전형에도 충분히 대비해 수시전형 합격 인원이 점점 늘고 있다.

수능시험을 치를 때는 부담을 덜기 위해 재원생이 함께 학원 근처 학교에서 수능을 치를 수 있도록 했다. 학생의 주소를 학원으로 옮기는 방식이다. 실제 재원생들은 긴장을 풀고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며 수능을 치를 수 있다는 반응이다.

강씨 역시 "수능 전날까지 공부에 전념할 수 있었던 것도 이 덕분"이라며 "마지막에 집에서 공부했다면 심적 부담이 컸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천탑클래스는 소방안전우수학원으로 경기도지사 표창까지 받은 바 있다. 대형사고가 연달아 발생하는 요즘 학생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 만에 하나 안전사고에 대비해 학원생 전원에게 상해보험을 무료로 가입해 준다. 학원은 한국교육대상 기숙학원 부문 대상을 2006년부터 4년 연속해 받기도 했다.

이천탑클래스는 2016학년도 상위권 대입을 목표로 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수능 선행학습반을 모집한다. 국어·수학·영어 과목을 집중적으로 교육하며 한 반에 20명씩 두 반을 모집한다. 1월 11일 (일요일) 개강하는 대입 선행반 선착순 예약등록 순으로 마감한다. 학원은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장계길 114에 위치해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www.topclass.co.kr)및 유선(031-678-9400)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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