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금융기관 사회적 역할·책임 충실

■ 2015 각계 신년사


다사다난했던 갑오년(甲午年)이 가고 을미년(乙未年) 희망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평화와 인내의 상징인 양띠 해를 맞아 우리 경제와 여신금융업계가 순조롭게 순항하기를 바라며 디지털타임스 애독자 여러분 가정에도 평화와 행복이 충만하길 기원합니다. 아울러 우리나라 정보기술(IT) 산업발전에 커다란 역할을 해온 디지털타임스 임직원 여러분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2015년에도 정보기술(IT) 산업의 미래를 선도하는 정론매체로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저희 여신금융업계는 서민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 소비자보호에 앞장서는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올해에도 국민 여러분께 더욱 더 신뢰받는 여신금융업계가 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