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새해 첫날인 1일 김원규 NH투자증권 사장과 임직원 60여명이 강원도 태백산 정상에서 해맞이 행사를 갖고 힘찬 출발을 다짐하고 있다. 이날 해맞이 산행에서 김원규 사장은 참석한 임직원들에게 "국내 최대증권사로의 재탄생은 주주와 고객, 임직원들의 염원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통합증권사의 존립 근거는 고객이라는 점을 잊지 말고 빛나는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NH투자증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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