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산악회와 임직원들은 매년 1월 1일 서울 근교의 산에서 새해 첫 일출을 보며 새해의 소망과 건강을 기원하는 산행을 해왔다. 올해에는 김병호 하나은행장 직무대행과 김한조 외환은행장, 양행 임직원들이 참석해 성공적인 통합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400여명의 양행 임직원들은 세 시간 동안 산행을 통해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강진규기자 kj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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