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해 우리나라의 수출액은 5731억 100만달러, 수입액은 5256억9600만달러로 전년 대비 각각 2.4%, 2.0% 증가했다고 1일 밝혔다. 무역수지는 474억600만달러 흑자다.

지난해 12월 수출액은 3.7% 증가한 497억3600만달러, 수입은 0.9% 감소한 439억5500만달러를 기록했으며 무역수지는 57억8100만달러 흑자를 보였다.

박병립기자 rib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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