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전남 신안군 임자도 초등학생 20명과 세계 18개국에서 온 서울시 외국인 유학생 봉사단 20명을 초청해 서울에서 1박 2일간 멘토링 행사를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이들은 세계 최초 홀로그램 공연장인 동대문 'K-라이브'를 찾아 공연을 즐기고, 홀로그램 공연 원리에 대해 알아보는 등 미래 기술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자도 학생과 외국인 유학생들이 홀로그램 공연을 즐기고 있다.
K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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