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동백역 최초로 분양을 시작한 모던힐은 동백역과 불과 400m 떨어진 초역세권 입지에 자리 잡았다. 동백 모던힐은 초역세권 프리미엄과 더불어 단독형 전원주택단지· 합리적 분양가라는 강점을 두루 갖춘 실속 타운하우스로 주목된다.

이에 더해 도로교통의 편리성을 갖췄다. 분당, 판교에서 출퇴근 20분거리이며 수원IC·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등을 통해 강남으로의 접근성도 탁월하다.

단지는 84세대 대단지로 구성되며 단독정원, 풀빌트인 가구· 부부 테라스· 천정형 에어컨 등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자녀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한 통학차량 지원 및 단지 내 어린이집이 운영 예정이다. 단지 전체를 둘러싼 멱조산 자락과 등산로를 통해 자연 속 힐링을 누릴 수 있다.

최근 꽉 막힌 아파트를 벗어나 가족과 여유로운 삶을 찾아 서울을 떠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아이들 교육, 출퇴근 때문에 주저하던 3040세대들이 아파트에서 남남이 되어가는 '쇼윈도우 가족' 대신 더 나은 삶을 찾아 '탈서울' 행렬에 적극 동참하는 분위기여서 동백 모던힐의 인기는 당분간 계속 될 것으로 보여진다.

치솟는 전셋값도 도시탈출을 부추기는 요인이다. 떨어질 줄 모르고 수개월째 오르는 전세비용으로 수도권에 근사한 전원주택을 마련할 수 있게 되자, 오붓한 보금자리를 찾아 과감하게 '굿바이 서울'을 외치고 있는 것이다.

요즘 서울 근교에서 전원생활을 즐기려는 연령층은 대부분이 30~40대로, 과거에 비해 젊어졌다. 더 늦기 전에 전원의 로망을 이루자는 심리가 작용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거기다 입지가 좋은 곳은 뛰어난 교육환경과 편리한 교통여건 등이 갖춰져 있어 도심 못지 않은 환경을 자랑한다.

가족과의 소통을 따지는 라이프스타일이 중요시되면서 서울 근교의 실속형 타운하우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서울에서 한 시간 거리에 있는 수원 등에 조성된 타운하우스는 도시생활을 누리면서 전원생활을 할 수 있어 신세대 부부들의 새로운 주거문화로 자리잡고 있다.

주변에는 이마트, CGV 등이 단지에서 1km내에 있으며, 2016년 개원 예정인 동백 세브란스병원은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한다. 여기에 동백지구 최고 학군으로 꼽히는 석성초, 백현중학교 등이 가깝고 동백역 중심상권과 학원가 등이 인접해 있다.

2015년 8월 입주 예정인 모던힐은 12월중 현장에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있으며 선착순 계약이 한창 진행 중이다. 2014년 연내 계약자들에게는 보다 푸짐하고 다채로운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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