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생' 자원팀으로 함께 출연했던 손종학 정희태 김종수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변요한은 선글라스를 끼고 훈훈한 외모를 뽐냈고, '마부장' 손종학은 깜찍한 모자를 쓰고 귀여운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또 '정과장' 정희태는 멍한 표정으로, '김부장' 김종수는 활짝 웃는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미생' 출연진은 22일 필리핀 세부로 4박 5일 일정 포상휴가를 떠난 바 있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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