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1시간 거리(100km 이내)로 서해안고속도로 송악 IC에서 5분거리에 위치한 이 토지는 아산국가산업단지(부곡지구, 고대지구), 송산산업단지, 송악산업단지 내에 있다.
특히 현대제철, 동부제철, 동국제강 등이 들어선 만큼 지가상승 요소가 많아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실제 송악읍 일대는 현대제철 일관제철소를 중심으로 관련업체 및 외국기업의 입주가 기대되는 지역이다. 인근 다양한 개발호재에 힘입어 인구유입과 지가상승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으며 대규모 배후 주거단지 및 신도시 지정 예정돼 있어 부동산 시장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당진 곳곳은 공단 조성을 위해 활발한 개발사업이 이뤄지고 있으며 도로개발, 항만개발, 서해안복선전철, 산업단지, 신도시조성, 택지개발, 관광단지 등 다양한 개발사업도 본격적인 물꼬를 트고 있다.
이번 토지 분양은 상담 과정에서 원하는 평수와 필지가 지정되면 청약금을 법무사 계좌로 입금하고, 현장 답사 후 정식계약을 체결하면 된다. 계약의사가 없으면 청약금은 전액 환불 가능한 조건이다.
조합 측에 따르면 매각금액은 3.3㎡당 24만원부터. 매각된 토지는 위탁영농으로 매년 친환경 쌀 991㎡당 120kg씩 추수 시점에 공급할 예정이다. 조합사무실은 현대하이스코 앞에 조성돼 있다.
분양문의: 041-355-4640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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