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11월 무역수지 적자를 기록했다. 하지만 시장 전망치보다는 적자규모가 작았다.

일본 재무성은 일본의 11월 무역수지가 8919억엔 적자로 집계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시장의 적자 전망치(9920억엔)보다는 작은 규모다.

서영진기자 artjuc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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