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카카오(공동대표 최세훈, 이석우)는 '프라이버시정책자문위원회'를 발족했다고 17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위원회는 정태명 성균관대 소프트웨어학과 교수가 위원장을 맡았고, 법조계, 학계, 정책 등 각 분야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앞으로 카카오톡 등 다음카카오의 서비스 등 프라이버시 정책 전반에 관해 분석과 조언, 방향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다음카카오는 내년 초 발간을 목표로 추진 중인 '투명성 보고서'에도 위원회가 자문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김지선기자 dubs45@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