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충식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 사무총장이 한화 김성근 감독을 비판하고 나서자 방송인 강병규가 선수협 박충식 사무총장을 맹비난해 관심이다.
박충식 사무총장은 15일 "그동안 선수협과 구단, 지도자 모두 비활동기간 훈련금지를 잘 준수해왔다. 2년 전 김응룡 감독님께서 한화를 맡으셨을 때도 '우리가 성적을 내야하는 만큼, 12월에도 훈련하고 싶다'고 하셨는데 선수협의 입장을 들어보시고는 규칙을 준수하셨다. 잘 지켜지던 규칙이 한 감독님 때문에 흔들렸다"고 김성근 감독을 겨냥했다.
또 "김성근 감독님이 12월에도 오키나와에서 선수들을 훈련에 참가시키려 하셨다. 김성근 감독님 때문에 이렇게 된 것이다. 지난 2년 동안 모두가 규칙을 잘 따르고 있었으나, 김성근 감독님이 한화 주력 선수 대부분을 12월 해외전지 훈련 명단에 넣으면서 오히려 규칙이 엄격해졌다"고 김성근 감독을 직접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김성근 감독은 "가만히 놔두면 된다"며 "이야기할 그런 게 아니다. 신경 쓰고 싶지 않다"고 전했다.
하지만 강병규는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선수협이, 박충식이 드디어 공개적으로 X신짓 하는구나"라며 "김성근 감독님 갈구지 말고 선수들 권익이나 최저연봉 위해서 전쟁이나 좀 해라. 배부른 귀족 선수협회 직원들아~"라는 글을 게시한 것이다.
많은 네티즌들은 강병규, 박충식 향한 비난 발언에 "강병규, 박충식 사무총장에게 비난의 말 쏟아냈네", "강병규, 박충식 디스, 역시 말을 거칠게 하는구나", "강병규, 박충식 비난, 김성근 감독보다 선수협을 더 못마땅하게 생각하네" "강병규, 박충식 비난, 선수협 입장 제대로 알고 있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디지털뉴스부dtnews@dt.co.kr
박충식 사무총장은 15일 "그동안 선수협과 구단, 지도자 모두 비활동기간 훈련금지를 잘 준수해왔다. 2년 전 김응룡 감독님께서 한화를 맡으셨을 때도 '우리가 성적을 내야하는 만큼, 12월에도 훈련하고 싶다'고 하셨는데 선수협의 입장을 들어보시고는 규칙을 준수하셨다. 잘 지켜지던 규칙이 한 감독님 때문에 흔들렸다"고 김성근 감독을 겨냥했다.
또 "김성근 감독님이 12월에도 오키나와에서 선수들을 훈련에 참가시키려 하셨다. 김성근 감독님 때문에 이렇게 된 것이다. 지난 2년 동안 모두가 규칙을 잘 따르고 있었으나, 김성근 감독님이 한화 주력 선수 대부분을 12월 해외전지 훈련 명단에 넣으면서 오히려 규칙이 엄격해졌다"고 김성근 감독을 직접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김성근 감독은 "가만히 놔두면 된다"며 "이야기할 그런 게 아니다. 신경 쓰고 싶지 않다"고 전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강병규, 박충식 향한 비난 발언에 "강병규, 박충식 사무총장에게 비난의 말 쏟아냈네", "강병규, 박충식 디스, 역시 말을 거칠게 하는구나", "강병규, 박충식 비난, 김성근 감독보다 선수협을 더 못마땅하게 생각하네" "강병규, 박충식 비난, 선수협 입장 제대로 알고 있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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