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대표 김상헌)는 패션, 식품, 리빙 등 전국 각지, 다양한 분야의 오프라인 상품 정보를 제공하는 모바일 O2O(Online to Offline) 플랫폼 '샵윈도'를 선보였고 16일 밝혔다.
네이버는 온라인에서 접하기 힘들었던 상품들을 스타일윈도, 프레시윈도, 리빙윈도 세 가지 카테고리를 만들어 소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들 서비스에는 1대1 대화 모듈과 결제 솔루션이 추가될 예정이다. 대화창에서 사용자가 문의하고 판매자는 상품을 추천하거나 주문서를 작성해 '네이버 체크아웃'을 통해 바로 결제까지 진행할 수 있다는 게 네이버측 설명이다.
이윤숙 네이버 커머스컨텐츠실장은 "앞으로도 네이버는 전자상거래에 필요한 모든 환경을 제공하는 플랫폼이 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지선기자dubs45@dt.co.kr
네이버는 온라인에서 접하기 힘들었던 상품들을 스타일윈도, 프레시윈도, 리빙윈도 세 가지 카테고리를 만들어 소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들 서비스에는 1대1 대화 모듈과 결제 솔루션이 추가될 예정이다. 대화창에서 사용자가 문의하고 판매자는 상품을 추천하거나 주문서를 작성해 '네이버 체크아웃'을 통해 바로 결제까지 진행할 수 있다는 게 네이버측 설명이다.
이윤숙 네이버 커머스컨텐츠실장은 "앞으로도 네이버는 전자상거래에 필요한 모든 환경을 제공하는 플랫폼이 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지선기자dubs4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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