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디자인협회는 제 34회 대한민국 디자인 문화대전에서 '낙엽 쌓인 가을 테이블 웨어' 를 출품한 서남대학교 디자인과 2학년 문윤기씨가 산업통상부자원부장관상인 대상에 뽑혔다고 밝혔다.
광주전남디자인협회 주관, 산업통상부, 광주디자인센터, 한국디자인총연합회가 협찬한 이번 대회에서는 자원의 재활용, 환경보호, 공공디자인, 고령화 사회, 생활 밀착 주제의 작품들이 대거 출품 됐다.
시각영상디자인부문 56점, 공예디자인부문 63점, 제품환경실내디자인부문 41점, 패션뷰티디자인부문 51점 등 총 211점의 작품이 접수 되었다.
수상에는 서남대학교 2학년 문윤기 씨를 비롯해 금상 1명, 은상 4명, 동상 4명, 우수상 9명, 특별상 12명, 특선 50명, 입선 102명 등이다.
고현 심사위원장은 이번 출품작들에 대해 "예년에 비해 그 숫자는 비슷했으니 자원의 재활용, 환경보호, 공공디자인, 고령화 사회, 생활밀착 주제들의 작품이 눈에 많이 띄었다"면서"특히 사회성을 반영한 출품작과 일반적 대중의 눈높이를 의식한 창의적 작품들이 작품의 수준을 한껏 높여 줬다"고 밝혔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