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언종 아나운서는 16일 (주)아이패밀리SC(아이웨딩)을 통해 제주도 곳곳에서 6살 연하의 변호사 예비신부와 함께 찍은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기존 웨딩사진과는 다른 형태의 데이트스냅 화보를 촬영한 오언종과 예비신부는 한정된 공간에서 벗어나 탁 트인 야외 또는 도심에서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모습을 연출했다.
오언종 커플의 결혼식을 준비하게 된 아이패밀리SC(아이웨딩)의 관계자는 "매번 같은 공간에서 같은 형식으로 찍어내는 웨딩촬영에서 벗어나 둘만의 자연스러운 화보를 통해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었다"며 오언종 커플의 데이트스냅 기획의도에 대해 밝혔다.
오언종 아나운서의 예비 신부는 6살 연하의 변호사로 두 사람은 이정민 아나운서 남편의 소개로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첫 만남 후 성향, 취미 등 서로의 가치관이 비슷한 점에 끌려 자연스럽게 반려자로 결혼을 결심했다.
두 사람은 오는 21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서울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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