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프린팅연구조합은 오는 11일 경남 창원 경남테크노파크 본부동 강당에서 '3D프린팅 기술동향 및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3D프린팅연구조합 주최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이재성 한양대학교 교수의 '
한국 3D프린팅 기술로드맵 수립 방향과 전망', 이낙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박사의 '3D프린팅 활용 제조혁신 방안과 제조 현장 적용사례', 유지훈 재료연구소 박사의 '3D프린틴용 금속분말 개발기술동향과 전망' 등 총 6개의 강연이 진행된다.

신홍현 3D프린팅연구조합 이사장은 "앞으로 3D프린팅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촉진해 전략산업육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도시경쟁력 재창조가 기대된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소재 및 3D프린팅 산업발전 및 정부 정책 방향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지역 기업들의 3D프린팅 관련 기술 활용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노재웅기자 ripbir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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