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이 솔루션을 기존 문자메시지(SMS) 인증방식과 함께 적용, 2단계 인증시스템을 통해 불법결제 유도 원천 차단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 서비스는 휴대폰 소액결제 이용 시 결제창에 휴대폰 번호와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한 뒤 ARS 통화로 해당 결제 사실에 대한 정보를 확인한 후 기존의 SMS인증을 거쳐 결제를 진행해 보안성을 한층 높였다고 강조한다. 또 ARS인증 시 결제사실과 정보확인 뿐만 아니라, 4자리의 개인비밀번호(PIN)를 미리 설정해 둔 경우 해당 비밀번호를 입력 해야만 SMS인증번호가 발송돼 더욱 안전하게 휴대폰 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박지성기자 jspark@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