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제연구소에 따르면 반려동물 시장은 2014년 1조 1천 400억 원 이며 2020년에는 6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
강아지를 기르고 있는 직장인 김씨(28세)는 "타지에서 생활하다 보니 친구도 없고 아는 사람도 없어서 기르게 되었다. 이제는 단순히 강아지가 아닌 동생 혹은 가족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무엇보다 소중하다"면서"가족이기 때문에 장난감에서부터 사료, 간식 등 먹는 거 하나하나에 드는 비용이 전혀 아깝지 않다"고 전했다.
이처럼 애완동물을 가족처럼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애완동물은 사람과 달리 수명이 짧고 병에 걸리기 쉽기 때문, 무엇보다 관리가 중요하다. 하지만 애완동물들에게 먹이는 영양제는 고가여서 경제적 부담을 느낄 수 밖에 없다.
애완동물 전용 물 '반려애수'는 알코올, 방부제, 의료물질을 첨가하지 않고 마그네슘, 인, 칼슘, 아연, 나트륨, 망간 등의 영양성분이 함유되어 있는 천연 미네랄 활성수다. 반려애수를 섭취하면 면역력, 소화력 향상, 입냄새, 모질냄새 감소효과가 있고 피부병, 모질이 개선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무엇보다 순수한 천연 미네랄 워터이기 때문에 별도의 적응기간 없이, 즉시 급여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반려애수 김영언 대표는 "사람에게는 사람한테 맞는 물이 있듯이 동물에게는 동물한테 맞는 물이 있다. 반려애수는 반려동물들에게 필요한 영양분을 함유하고 있고 단미사료 허가를 받고 생산되는 물이기 때문에 안심하고 먹이셔도 된다"고 전했다.
한편 ㈜반려애수(http://www.animalswater.com)는 반려동물의 안전을 위한 교육과 연구를 위해 천안연암대학과 산학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연암대학교 이문호 총장은 강아지 전용물인 반려애수 제품 효능 개발을 위한 학술적 연구에 협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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