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솔루션 전문업체 사이냅소프트(대표 전경헌)는 3일부터 4일까지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2014 상용 소프트웨어 전시회'에 참가해 자사 '사이냅 HTML 변환기'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업무에 꼭 필요한 국내 40개의 우수 상용 SW개발사가 참가해 기업, 기관의 구매 담당자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업무 기회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이냅소프트의 '사이냅 HTML 변환기'는 뷰어 설치나 애플리케이션 없이 웹브라우저를 통해 첨부문서를 바로 볼 수 있다. 문서를 서버에서 변환해 문서유출 가능성을 차단하는 것도 특징이다. 또한 별도의 변환용 오피스 라이선스가 필요 없다.

사이냅 HTML 변환기는 네이버, 다음, 네이트 등 국내 주요 포털에서 다년간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며 서울시, 기획재정부, 경기도 교육청, 고려대학교 홈페이지 및 내부시스템에 적용되는 등 100여 곳이 사용하고 있다.

이형근기자 bass007@dt.co.kr

사이냅 HTML 변환기
사이냅 HTML 변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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