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겨울을 알리는 눈이 내린 1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근에서 외국인들이 셀카봉을 이용해 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 서울 곳곳에서는 시야를 가릴 정도로 함박눈이 펑펑 내리다 그치기를 반복했다. 기상청은 12월 첫날 눈에 이어 일주일 내내 강추위가 이어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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