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NASA, FDA, 국토안보부 등에 첨단 데이터기술 공급하는 초우량기업
미국의 첨단 기술기업이 우리나라 증시 최초로 상장을 앞두고 있다. 미국 빅데이터 기업 'PSI INTERNATIONAL'이 순수 미국기업 최초로 IPO청구 등 코스닥 상장 준비에 한창인 것이다.

'PSI INTERNATIONAL'은 미국의 일반 기업들도 참여하기 힘든 미연방 항공우주국 NASA에 첨단 데이터 분석 기술을 직접 제공하는 빅데이터 전문기업이다. 현재 미국 연방 정부 공공 보안 핵심 부서인 FDA와 국토안보부, 국방부 등에 첨단 데이터 기술을 공급하고 있다.

또한 전세계에서 70개 기업만 보유한 CIO 자격증 등 미국 연방정부가 검증하고 발급한 최첨단 기술을 보유 및 개발하며 전세계 최첨단 공공분야 빅데이터 기술 분야를 리드하고 있다.

이에 한국 증시 최초의 오리지널 미국 기업 상장이라는 상징성과 첨단기술력을 갖췄다는 점 덕분에 PSI INTERNATIONAL의 코스닥 상장 여부가 증권시장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국내 코스닥 상장 기준인 450억 원을 훨씬 넘는 매출을 보이며, 한국 코스닥 기준보다 훨씬 엄격한 미국 회계 기준 외부감사 보고서를 갖춘 상태이다.

PSI INTERNATIONAL은 아시아 증시에 지속적으로 상장 계획을 추진해 왔으며 여러 조건을 꼼꼼하게 비교해 우리나라 증시에 상장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PSI INTERNATIONAL의 관계자는 "한국증시 상장 쪽으로 계획이 추진되면서 한국 정부 관계 부처가 매우 큰 관심을 보이며 지원 입장을 표명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증시 관계자들도 "과거 한상 기업들이 한국증시에 상장했던 경우와 달리, PSI INTERNATIONAL은 오리지널 미국 기업이라는 점에서 상장에 대한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PSI INTERNATIONAL은 한국 시장과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에 부응하기 위하여 별도로 한국어 홈페이지를 개설해 관심 있는 기관과 개인에게 조기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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