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보안 전문 R&D 기업, ㈜XN(엑스엔)시스템즈의 김형정 대표는 지난 11월 26, 27일 양일간에 걸쳐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26일에는 '정보보호 산업 유공자 포상'에서 미래창조과학부장관 표창을, 27일에는 '벤처활성화 유공자 포상'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김형정 대표의 이번 수상은 그동안 정보보안의 중요성 인식제고 및 올바른 정보보안 정책수립을 위해 앞장선 공로와 기업인으로서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2005년 설립된 엑스엔시스템즈는 9년 차 회사로서 매년 높은 성장률과 고용률을 보이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데, 이번 수상은 내년으로 다가온 창립 10주년을 앞두고 받는 상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

한편, 엑스엔시스템즈는 최근 LTE 네트워크 환경을 지원하는 유무선 통합보안장비로서 Neobox M 시리즈를 출시하여 기존 유선 기반의 Neobox X 시리즈의 계보를 이으면서, 유무선통합 통신보안에 대한 시장의 변화와 요구에 부합하여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3G/LTE 보안통신 모듈을 탑재, 무선망을 이용한 이중화를 제공하여 통신비용도 줄이면서 안정적인 보안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어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유무선통합 보안의 선두업체인 엑스엔시스템즈에서는 통합보안장비인 Neobox M시리즈와 함께 무선보안 Access Point인 XN-Fi, 원격 근무자를 위한 PC용 클라이언트인 Neoplug, 모바일 기기용 앱인 XNmVPN 등도 제공한다.

김형정 대표이사는 "앞으로 정보보호 업계의 발전에 더욱 기여하라는 독려의 상을 받아 사실 분에 넘친다. 이를 계기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에서 한국의 보안 기술력을 알리는데 더욱 힘쓰겠다. 또한, 사회구성원의 올바른 보안 인식 확립에 기여하며 더욱 모범이 되는 기업인이 되겠다." 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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