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광학기업인 칼 자이스(Carl Zeiss)의 독일본사 대표단과 의료진 100여명이 부산밝은세상안과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11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아시아태평양 굴절 레이저 수술학회 2014 (Asia Pacific Refractive Laser Symposium 2014)'가 개최되면서 독일, 중국, 미국 의료진과 칼 자이스 본사 대표단, 중국 칼 자이스 직원 등이 3D스마일 우수 의료기관으로 인증된 부산 밝은세상안과 투어에 나선 것이다.

이에 부산밝은세상안과는 28일 각각 영어와 중국어로 원내 투어를 진행하여 병원 규모와 수술실적, 시력교정술 검사 및 수술 시스템 등을 소개했다.

칼 자이스 독일본사와 중국 의료진들은 원내 투어에서 다양한 레이저 장비 시스템과 전자차트 및 스마트 진료시스템에 큰 관심을 가졌으며, 특히 수술 시스템을 둘러보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전했다.

원내투어 외에도 밝은세상안과 의료진은 중국 의료진과 독일 칼 자이스 본사 대표단과의 미팅을 통해 세계적으로 널리 시행되고 있는 스마일라식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특히 수술 후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입을 모았다.

밝은세상안과 측은 이번 방문이 해외 의료진들과 스마일라식을 중심으로 시력교정수술에 관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자리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29일은 이종호 서울밝은세상안과 대표원장이 스마일라식 결과 발표에 나선다.

한편 JCI 재인증을 획득한 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는 10년 이상의 시력교정술 경험을 갖춘 9인 리더 의료진이 스마일 닥터 인증을 받은 국내 최다 스마일닥터 보유 병원으로, 'ReLEx Smile Award for superior Expertise' 인증을 받은 스마일수술 공식의료기관이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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