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300 제품 이미지.  <샌디스크 제공>
X300 제품 이미지. <샌디스크 제공>
샌디스크는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X300을 국내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제품은 10나노미터(nm·1nm=10억분의 1m) 후반 공정으로 제작됐으며, 차세대 티어드 캐싱 테크놀로지인 엔캐시(nCache) 2.0 기술이 포함돼 있다. 제품에는 SSD 대시보드 애플리케이션이 포함돼, 드라이브의 성능과 상태 모니터링, 펌웨어 업데이트 등을 제공한다. 128GB, 256GB, 512GB, 1TB 용량으로 판매된다.

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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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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