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는 중소기업 제품, 농축수산물의 판로확대를 위한 '공영TV홈쇼핑 승인정책방안'에 대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코자 17일 국립과천과학관 상상홀에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기제품, 농수산물 전용 공영TV홈쇼핑(일면 제7홈쇼핑) 신설은 지난 8월 12일 제6차 무역투자진흥회의를 통해 확정됐으며, 홈쇼핑 채널 승인권을 가지고 있는 미래부가 승인정책방안 마련을 추진하게 됐다.
제7홈쇼핑은 정부기관이 100% 출자해 직접 운영하는 방향으로 지배구조 방식을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홈쇼핑 운영은 기존 홈앤쇼핑의 지분 15%를 보유한 중소기업유통센터가 맡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공청회는 김훈순 한국방송학회 전임회장(이화여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며, 이정구 미래창조과학부 방송진흥정책관이 정책방안을 발표한다. 이후 각계 전문가 및 협회, 단체, 관계부처 등에서 추천된 11인의 패널 토론 및 방청석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미래부는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 등을 반영해 해당 승인정책방안을 수정·보완하고, 이달 내 최종 확정한 뒤 '공영TV홈쇼핑 승인신청 공고'를 할 예정이다.정윤희기자 yuni@dt.co.kr
중기제품, 농수산물 전용 공영TV홈쇼핑(일면 제7홈쇼핑) 신설은 지난 8월 12일 제6차 무역투자진흥회의를 통해 확정됐으며, 홈쇼핑 채널 승인권을 가지고 있는 미래부가 승인정책방안 마련을 추진하게 됐다.
제7홈쇼핑은 정부기관이 100% 출자해 직접 운영하는 방향으로 지배구조 방식을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홈쇼핑 운영은 기존 홈앤쇼핑의 지분 15%를 보유한 중소기업유통센터가 맡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공청회는 김훈순 한국방송학회 전임회장(이화여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며, 이정구 미래창조과학부 방송진흥정책관이 정책방안을 발표한다. 이후 각계 전문가 및 협회, 단체, 관계부처 등에서 추천된 11인의 패널 토론 및 방청석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미래부는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 등을 반영해 해당 승인정책방안을 수정·보완하고, 이달 내 최종 확정한 뒤 '공영TV홈쇼핑 승인신청 공고'를 할 예정이다.정윤희기자 yuni@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