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밀가루가 귀했던 시절, '국수'는 양반들의 해장을 책임지는 음식이었다. 시간이 흘러 밀가루 수입이 가능해져 국수는 가장 대중적이고 친밀한 장수식품으로 거듭났다. 바쁜 일과와 많은 술자리에 시달리는 직장인을 비롯해 취업난과 힘든 경제사정을 떠안고 사는 학생 등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는 해장음식 국수, 이 국수가 소자본창업 아이템으로도 뜨고 있다.

면박사의 2000국수 관계자는 "국수 육수는 대파, 마늘, 무, 양파, 청양고추, 멸치 등으로 우려내기 때문에 시원하면서도 얼큰한 육수를 맛볼 수 있고, 더불어 감기에 좋다는 대파뿌리가 들어가면 초기감기를 예방할 수 있다"며 "면박사의 2000국수에서는 국수 조리의 중점을 육수라고 생각해 육수에 가장 많은 정성을 담고 있다"고 전했다.

면박사의 2000국수는 가공된 육수가 아닌 매일 직접 끓이는 육수로, 멸치육수베이스에 다양한 재료를 넣고 사용하고 있다. 또 화려한 고명보다는 맛과 식감을 돋보일 수 있는 고명으로 깔끔함과 깊이 있는 육수로 면박사만의 잔치국수를 완성해 선보이고 있다.

또 브랜드의 이름처럼 잔치국수를 2천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잔치국수와 비빔국수 외에도 육개장국수, 나가사끼국수, 우동 등 다양한 신 메뉴개발을 전문성 있는 요리사들과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다.

그리고 면박사에서는 혼자 식사를 하고 있는 나홀로족이 늘어나고 있는 현실을 고려해 원목을 사용한 닷지와 2인 테이블로 구성하여 부담 없이 식사할 수 있는 아늑하고 심플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이에 실제 하루 평균 30명 이상의 많은 1인 고객의 내방으로 이어지고 있다.

단순히 국수 한 그릇이 아닌 주먹밥, 두부튀김, 소면말이튀김 등과 같은 사이드메뉴의 강화를 통해 객단가 역시 일반 음식점과 마찬가지로 유지되며, 수육과 오뎅탕, 새알닭발과 같은 다양한 서브메뉴를 통해 음식객 뿐만 아니라 많은 주객에게 사랑받고 있다.

면박사의 2000국수 관계자는 "이처럼 면박사의 2000국수는 소자본창업 아이템으로 손색이 없으며, 지난 7월 제1호점인 홍성점을 시작으로 현재 2호점 천안, 3호점 안중, 4호점 당진 등 특별한 홍보 및 마케팅 활동 없이 입소문 만으로 현재 8호점까지의 계약이 완료되어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경제가 힘들수록 저렴하고 시원한 국수를 찾는 것이 당연한 것 같다"며 "소자본창업임에도 불구하고 일매출 130만 원 이상을 벌고 있는 유망 프랜차이즈가 바로 면박사의 2000국수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면박사의 2000국수는 프랜차이즈 사업의 가장 중요한 점은 프랜차이즈 본사와 점주들간의 믿음, 그리고 원활한 소통이라며 이를 위해 아이디어 회의와 담당 수퍼파이저들과의 직접적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본사의 위치를 단순한 방관자가 아닌 브릿지적인 연결고리로써 같이 가는 파트너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면박사의 2000국수 가맹문의나 소자본창업 상담은 대표번호 또는 이메일(2000noodle@naver.com)로 하면 된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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