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미군대상 렌탈하우스로 각광받고 있는 지역은 바로 평택이다. 얼마 전 평택 미 육군대상 렌탈아파트로 분양한 이수 브라운스톤은 향후 2~3년 후에 입주될 예정이며, 송탄에 분양중인 오피스텔형 화신노블레스가 있고, 현재 1차 분양이 완료되어 미공군이 입주중인 미공군전용 렌탈타운하우스 드림캐슬빌리지는 이미 임대수입을 올리고 있는 단지이다.
수익형으로 분양되는 호텔, 오피스텔 등도 많지만 미군을 상대로하는 렌탈하우스처럼 높은 수익률과 임대가 보장되는 곳은 없다.
특히 비행장을 갖춘 미공군은 이전이나 철수가 없기 때문에 1차적으로 SOFA협정에 의거 2060년까지는 임대수요가 보장된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송탄 미 공군기지 사령부에는 주한 미 공군 8,000여명 상주하고 2015년 11월까지 5,000명(가족동반 3,500, 독신 1,500세대)이 증원예정으로 증원 중에 있다.
분양 관계자는 이 중 50여 세대는 이미 분양과 임대가 완료되어 연 15~16% 수익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요즈음처럼 저금리시대이자 장롱 적금시대에 미 공군을 대상으로 수익률 13~15%를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는 수익형 투자상품으로 은퇴, 노후 걱정 없는 미래를 설계할 수 있다는 게 분양관계자 설명이다.
모델하우스는 송탄현장과 왕십리뉴타운 텐즈몰에 운영 중에 있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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