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비전이 2015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을 위해 특집 주문형 비디오(VOD)관을 열었다.
CJ헬로비전(대표 김진석)은 디지털케이블방송 헬로tv에서 대입 수험생들이 수능 문제풀이, 인기영화, 뷰티/패션 프로그램 등을 한데 모아 볼 수 있도록 오는 16일까지 '수능 뒤풀이' 특집관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수능특집관은 대입 관련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수험생들의 관심사를 고려한 다양한 볼거리로 콘텐츠를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마무리', '힐링', '새출발' 이라는 세 개의 테마로 ▲남은 입학 전형을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수능 문제풀이, 논술준비, 대입상담 등의 입시 정보 프로그램 ▲그동안 수능 준비로 보지 못했던 올해 최고의 인기 영화들과 수험생, 학부모에게 도움이 되는 강연 콘텐츠 ▲대학 새내기들을 위한 패션, 뷰티 프로그램 등 총 400여편의 VOD를 한데 모았다.
이상용 CJ헬로비전 운영총괄은 "입시정보 콘텐츠와 더불어 수험생들 몸과 마음의 휴식을 위한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용자들을 위한 맞춤형 특집관을 선보이고, 시청자들의 콘텐츠 접근성과 편의성을 강화시켜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윤희기자 yuni@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