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틀조선일보 주최 앱어워드코리아 SW콘텐츠 시장서 권위 인정
SW콘텐츠 시장에서 글로벌한 경쟁력을 갖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발굴하기 위해 제정된 '앱어워드코리아 2014 올해의 앱'에서 OTO글로벌국제전화(www.otoglobal.co.kr)가 국제전화 부문 대상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디지틀조선일보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등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애플리케이션 발굴 및 대한민국의 IT경쟁력을 강화시키고자 하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국내 IT 벤처기업인 ㈜오픈벡스가 개발한 OTO글로벌국제전화는 현재 국내 1위의 국제전화 애플리케이션으로 뉴질랜드, 러시아, 멕시코, 브라질 등 전 세계 247개국의 450만 명이 이용하고 있다. 무료국제전화서비스가 시행중인 국가는 미국, 중국, 일본, 대만, 홍콩 등 총 97개로 동종 업계와 비교할 때 독보적으로 앞선 숫자를 자랑한다.

특히 한국과 일본에서는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가입한 요금제에서 제공하는 무료 통화를 이용해 국제전화를 걸 수 있어 사용자로 하여금 높은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오픈벡스 정영민 대표는 "앱을 실제로 이용하고 있는 사용자와 전문 심사단의 엄정한 심사 과정을 통해 받은 상인만큼 가치가 더욱 크다"며 "일회성 오락용 앱과는 다르게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 책임감을 느끼고 운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앱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리뉴얼한 작업을 마친 새로운 버전을 곧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픈벡스는 IT벤처기업으로 지난해 벤처기업협회가 주관한 대한민국벤처창업박람회에서 중소기업청장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우수한 통화 품질과 국내에서 가장 저렴한 요율로 2009년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국내 국제전화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