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494조원이던 가계부채는 10년 만에 2배 넘게 뛰어 넘으면서 국민 한 사람이 지고 있는 빚이 평균 2천만원에 달하고 있다. 자산이나 소득에 비해 생활고로 인해 빚이 늘어나는 속도가 훨씬 빠르다. 최근엔 은행권 대출뿐만 아니라 대부업체 등에서 매우 높은 금리의 급전 대출을 받는 사람들도 늘고 있어 신용 불량자가 더 양산되지 않을까 우려가 높다.

정부에서는 이런 양상을 우려,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햇살론과 바꿔드림론 등의 서민금융상품을 선보였다. 실제로 이 바꿔드림론과 햇살론은 지난해 실적이 크게 늘어 서민들이 혜택을 받았다.

그중 '햇살론'은 2010년 서민금융 활성화를 위해 10%대의 금리로 5년간 100만명에게 혜택을 주는 사업으로 신용등급 6~10등급 저소득⋅저소득 서민들을 대상으로 바꿔드림론과 마찬가지로 대환대출이 가능하고, 추가 생계자금 지원도 가능해 서민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햇살론 대출한도는 대환대출 2,000만원과 생계자금 1,000만원을 더해 최대 3,000만원까지 가능하며 금리는 연 8.4%~10.8%까지다. (2014년11월기준) 예로 1,000만원을 36개월로 대출 시 월 평균이자는 48,500원 정도면 된다. 취급 및 중도상환수수료는 전혀 없지만 보증보험료가 연 1% 공제된다. 상환기간은 3년 또는 5년 이내며 상환방식은 원금균등분할방식이다.

햇살론 대출 자격을 살펴보면, 급여 80만원 이상을 3회 수령하고 재직 3개월 이상이면서 연소득이 3~4천 만원 이하여야 한다. 연소득이 3천만원 이하라면 모든 신용등급이 가능하고, 최근 3개월 이내 30일 이상 연체만 없다면 누구든지 신청할 수 있다.

현재 취급은행은 농협, 수협, 신협, 새마을금고, 산림조합, 저축은행 등이며 이중 35%선에 이르던 새마을금고중앙회의 점유비중이 올해 7월말 23.2%까지 떨어진 반면 저축은행은 43.3%까지 급상승했다. 최근 새마을 금고에서 저축은행으로 중심축이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저축은행 중 일부는 조건을 강화해 4대보험가입 직장인을 취급하는 등 자체 심사조건을 강화하고 있어, 확인이 필요하다. NH저축은행은 2014년 11월 달 근로자기준 최종심사기관인 신용보증재단 자체심사기준을 잘 이해하고 있어 비교적 어렵지 않게 신용보증재단의 햇살론 최종승인을 받을 수 있고, 4대보험 미가입자도 급여 6개월 이상 확인가능 하면 신청할 수 있어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신청자가 서류를 준비해 승인률 높은 곳에서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대출가능여부를 확인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신청자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햇살론 대출자격 상담 및 문의는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 NH저축은행 공식 판매법인 홈페이지(http://www.barofinance.com)바로연결 또는 대표번호로 문의가능하며, 바쁜 직장인 들을 위한 카카오톡(ID:barofn) 또는 네이트온(ID:barofn)으로도 자세히 문의할 수 있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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