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에서는 이런 양상을 우려,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햇살론과 바꿔드림론 등의 서민금융상품을 선보였다. 실제로 이 바꿔드림론과 햇살론은 지난해 실적이 크게 늘어 서민들이 혜택을 받았다.
그중 '햇살론'은 2010년 서민금융 활성화를 위해 10%대의 금리로 5년간 100만명에게 혜택을 주는 사업으로 신용등급 6~10등급 저소득⋅저소득 서민들을 대상으로 바꿔드림론과 마찬가지로 대환대출이 가능하고, 추가 생계자금 지원도 가능해 서민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햇살론 대출한도는 대환대출 2,000만원과 생계자금 1,000만원을 더해 최대 3,000만원까지 가능하며 금리는 연 8.4%~10.8%까지다. (2014년11월기준) 예로 1,000만원을 36개월로 대출 시 월 평균이자는 48,500원 정도면 된다. 취급 및 중도상환수수료는 전혀 없지만 보증보험료가 연 1% 공제된다. 상환기간은 3년 또는 5년 이내며 상환방식은 원금균등분할방식이다.
햇살론 대출 자격을 살펴보면, 급여 80만원 이상을 3회 수령하고 재직 3개월 이상이면서 연소득이 3~4천 만원 이하여야 한다. 연소득이 3천만원 이하라면 모든 신용등급이 가능하고, 최근 3개월 이내 30일 이상 연체만 없다면 누구든지 신청할 수 있다.
현재 취급은행은 농협, 수협, 신협, 새마을금고, 산림조합, 저축은행 등이며 이중 35%선에 이르던 새마을금고중앙회의 점유비중이 올해 7월말 23.2%까지 떨어진 반면 저축은행은 43.3%까지 급상승했다. 최근 새마을 금고에서 저축은행으로 중심축이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저축은행 중 일부는 조건을 강화해 4대보험가입 직장인을 취급하는 등 자체 심사조건을 강화하고 있어, 확인이 필요하다. NH저축은행은 2014년 11월 달 근로자기준 최종심사기관인 신용보증재단 자체심사기준을 잘 이해하고 있어 비교적 어렵지 않게 신용보증재단의 햇살론 최종승인을 받을 수 있고, 4대보험 미가입자도 급여 6개월 이상 확인가능 하면 신청할 수 있어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신청자가 서류를 준비해 승인률 높은 곳에서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대출가능여부를 확인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신청자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햇살론 대출자격 상담 및 문의는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 NH저축은행 공식 판매법인 홈페이지(http://www.barofinance.com)바로연결 또는 대표번호로 문의가능하며, 바쁜 직장인 들을 위한 카카오톡(ID:barofn) 또는 네이트온(ID:barofn)으로도 자세히 문의할 수 있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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