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전자는 김태섭 바른전자 회장이 중소기업중앙회가 주관하는 '2014 행복한 중기경영대상'에서 최우수상인 산업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바른전자측은 지방 대학생 취업을 위한 산업자원부의 '희망이음 프로젝트'와 서울시 교육청의 청소년 직업 체험 제도인 '서울학생배움터'에 적극 참여한 점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김 회장은 "다양한 인식 개선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어렵게 느꼈던 메모리반도체 및 사물인터넷의 핵심인 모듈에 관심을 갖게 됐다"며 "건실한 중소기업의 미래를 보여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정일기자 comja77@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